투두리스트

1. 메뉴파이는 미학적인 종이의 가치를 버리지 않는다.

2. 메뉴파이는 미니멀 원칙을 지킨다.

3. 메뉴파이는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나은 솔루션을 제안한다.

4. 메뉴파이는 HIG와 디자인 컨벤션을 정확하게 지킨다.

데일리

•실제 메뉴판을 메뉴파이로 이전 후에 DM으로 이전 가능한 형태로 전송하기

•그 과정에서 메뉴판 테마 생성 AI 를 개선시킴. 목표는 미학적인 종이. 레퍼런스는 pinterest 에 많음.

•문제점: 한글 폰트에 약함.

시안

마쥬

바필

인하

코즈넉

미혼술관

덴마

시차

인썸니아

정온

글렌곰

나중에

(문서, 메뉴) 테마에서 모든 블록을 실제로 보여주는 페이지에서 그걸 템플릿으로 사용하기. (정렬 여백 등도 포함하여 디폴트로). 노션의 템플릿처럼.

custom css overwrite 추가해서, LLM 통해서 작업 할 수 있도록 해주기? - 티켓 손해?

AI 생성이 너무 오래 걸림. 따라서, 다른 행동해도 되게 중복 신청 못하게 막고, 다 되거나 에러가 나면 이메일로 알려주거나 하는 방법 있어야할 듯. 더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줘. -> 알림기능 추가?

그리고 claude -p 으로 먼저 AI 돌리고, 토큰 모자르는 에러가 있을때 api 로 재시도 하고, 그것마저도 실패하면 에러인것으로. -> 불안정성?

시각장애인을 위해 접근성 구현. 그리고 그 부분 어필.

LLM 용 문서, API 제공 (SEO와 함께 SEO의 AI 버전 제공)

특정 단어 등에 bold 등 스타일 적용할 수 있는 기능 추가

! 도시술은 배경이 그라디에이션이 있는데, 이건 표준이 아님. 어쨋든 CSS 스타일 위계를 재정의 해야할 듯. 아마 원래가 1. 기본 블록 규칙, 2. 블록 규칙을 활용한 테마 규칙, 3. 메뉴판 내 사용자 정의 규칙, 4. 시스템 UI 규칙 였던거 같은데, 2-3 사이에 그 테마의 고유 CSS 규칙이 추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대신 그 규칙을 CSS CODE 로 볼 수 있는 영역도 필요할것 같고. 어떻게 생각해?

컨텍스트 메뉴에 AI 편집 버튼 위치를 검색 UI 쪽으로 옮겨서 테마, 데이터 등 통합시켜야 할 듯.

가로형 메뉴판 샘플 3단 가로형

편집모드에서 확대가능하게 (현재 사파리에서 줌 제어 API가 없음)

AI 생성 결과 비교·선택 및 피드백 기록 — 로고 등 생성 결과를 2~4개 비교해 고르고, 선택 결과와 필요시 짧은 이유·요청 맥락을 기록한다. 이 기록을 이후 생성에 참고한다. 비용과 결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우선 2개 비교부터 검토한다.

지금